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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산업은행, 현대중 물적분할 사전 인정"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6-06 07:20:00 조회수 141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에 대해
사전에 인정해줬다며, 편법 승계가 이뤄질 경우
산업은행의 책임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중간지주회사 설립 방안을
누가 제안했는지 산업은행에 질의한 결과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이 수평적 관계로
편제되는 구조가 적합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계약조건에 넣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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