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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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금" 동거녀에게 1억원 뜯어낸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동거녀에게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1억원대 돈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5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6개월간 동거녀에게 독일에 이민 간 형에게 투자금을 맡기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6차례 걸쳐 1억3천400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
조창래 2019년 06월 13일 -

큐브2)이미영 부의장, 청소년의회 조례안 철회
이미영 울산시의회 부의장이 6개월여 만에 자신이 발의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영 부의장은 청소년들의 소통창구로서 청소년의회 조례를 준비했지만 조례의 내용과 상관없는 프레임으로 본의 아니게 시민들에게 상실감을 안겼다며 철회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동안 일부 학...
서하경 2019년 06월 12일 -

실업자가 줄어? 실업급여 수급 해마다 증가
◀ANC▶ 앞서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통계의 오류를 지적했는데요, 실제 울산에는 직장을 잃고 실업급여를 받는 실업자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조선업 침체로 시작된 지역경기 침체 속에 기존 일자리 마저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업박람회. 평일 오...
이용주 2019년 06월 12일 -

"촛불로 권력줬더니 특권의식에 젖어"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6\/12)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시의회가 지난 1년 동안 민심을 읽지 못하고 특권의식에 젖은 행태를 보였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은 보도자료를 내고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에 못 미친 것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히며,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6월 12일 -

큐브4)아프리카돼지열병 대비..양돈농가 방역 강화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방역이 강화된 가운데 지역 양돈 농가에 대한 예방관리 담당관제가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돼지를 사육하는 20여 농가, 3만여 마리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11명의 돼지열병 예방관리 담당관을 지정해 다음 주부터 주 2회 현장 점검을 ...
최지호 2019년 06월 12일 -

현대중 노조, 해양기술관 앞에서 사측과 충돌
오늘(6\/12) 오후 2시쯤 동구 현대중공업 해양기술관 1층 안전교육장 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모인 노조원들과 사측 관리인력이 충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물 유리문과 문이 부서지고 교육장 설비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노조원들이 쇠파이프 등을 이용해 폭력행위를 벌였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
이상욱 2019년 06월 12일 -

큐브3)강동산하해변 수심문제로 '해수욕장 지정' 무산
북구가 추진해 온 강동산하해변의 해수욕장 지정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북구는 해수욕장 지정 기준 충족을 위해 강동산하해변에 설치를 검토해왔던 해상 방파제가 수백에서 수천억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나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강동산하해변은 해안선 부근 수심이 1.4m에서 5m까지 깊어지는 지형변화를 보여 환경기준...
이용주 2019년 06월 12일 -

울산대서 '현대중공업 주총' 비난 대자보 발견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에 법인분할을 반대하는 내용의 대자보가 붙어 학교측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작성자라고 밝힌 '행동하는 울산대 학생들'은 대자보에서 현대중공업과 대학이 학교를 사적으로 이용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대학교 측은 대자보가 총학생회나 각 단과대학에...
이용주 2019년 06월 12일 -

울산 전역에 원전지원금..정치권 한목소리
◀ANC▶ 5년 전 원전과 관련된 업무가 국가에서 지자체로 넘어왔지만 예산 지원 방안은 쏙 빠졌습니다. 이 때문에 울주군은 제외한 4개 구는 관련 예산만 더 들게 됐는데, 울산지역 정치권이 이같은 문제 해결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주민들은 발전소...
서하경 2019년 06월 12일 -

U-20 결승행 해결사..울산의 아들 '최준'
◀ANC▶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이 사상 최초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16강과 8강 등 고비 때마다 울산 출신 선수들의 활약상 전해드렸는데요, 오늘(6\/12) 준결승에서도 울산의 아들 최준의 발끝에서 승리가 결정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전반 39분 상대 반칙으로 얻은 세트 피스 상황. 측면...
최지호 2019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