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2) 오후 2시쯤
동구 현대중공업 해양기술관
1층 안전교육장 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모인 노조원들과
사측 관리인력이 충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물 유리문과
문이 부서지고 교육장 설비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노조원들이 쇠파이프 등을 이용해
폭력행위를 벌였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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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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