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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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유인해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돈 문제로 갈등을 빚던 집주인을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말 싱크대 물이 샌다며 집주인을 자신을 집으로 오게 한 뒤 둔기로 머리를 수차례 내리쳐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창래 2019년 06월 11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22도..내일 15~23도
울산지방 오늘(6\/11)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오존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3도로, 낮 최고 기온이 평년에 비해 3도 정...
최익선 2019년 06월 11일 -

<부산> 부산항운노조 취업 비리 관련
◀ANC▶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부산항에 인력을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부산항운노조에서 또 다시 조직적인 취업 비리가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용과 내부 승진 등의 대가로 한번에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항운노조 전현직 간부 등 30여 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부산 임선응 기잡니다. ◀VCR▶ 부...
임선응 2019년 06월 11일 -

<대구>구미형 일자리 이달 중 협약 체결
◀ANC▶ 구미형 일자리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LG화학이 구미에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짓고, 새 일자리도 천 개 생길 전망입니다. 이달 안에는 협약 체결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대구,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장과 경북도지사가 지난 7일 서울 LG화학 본사를 찾아 구미형 일자...
2019년 06월 11일 -

어린이 교통안전..체험하며 배워요
◀ANC▶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을 배우는 키즈오토파크가 문을 열었습니다. 연간 1만여명이 체험할 수 있는 규모인데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텔레비전에 나오는 안전벨트 노래를 들으며 선생님의 안내에 맞춰 율동을 해 봅니다. 보...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 -

큐브3)색깔 변화로 전자피부 민감도 향상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고현협, 백충기 교수팀이 미국 듀크대 연구팀과 함께 색상 변화로 외부 자극을 표현할 수 있는 인공 전자 피부의 민감도를 기존보다 향상했습니다. 공동 연구팀은 복합 고분자 소재에 미세한 구멍을 만들고 그 안에 기계적 강도가 높은 실리카 나노 입자를 코팅해 전자 피부를 만들어 강한 외부...
조창래 2019년 06월 10일 -

현대중, "단협 승계 약속"..노조 "주총무효 투쟁"
현대중공업이 법인분할 후 단체협약 승계를 공언했던 약속을 지키겠다며 노조에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소식지에서 "단협 승계를 공식화 할 모든 준비가 돼 있다"며 "물적분할에 문제 소지가 있으면 법원 판단에 따르면 될 일" 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노조는 금속노조 법률원과 이번주 안에 주총 효력정지 가...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 -

"제주도 투자 미끼 기획부동산 엄벌 촉구"
제주도 관광지 개발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끌어모은 기획부동산 임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된 가운데, 이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사기 피해자들은 1천억 원 이상을 가로챈 기획부동산의 총책 3명에게 징역 3~5년, 임원 6명에게는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며 양형이 부당하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해 변호사 ...
최지호 2019년 06월 10일 -

큐브4)업무추진비 뜯은 용역업체 노조 간부 징계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일부 조합원으로부터 업무추진비를 받은 한국석유공사 사옥관리 용역업체 노조 간부 A씨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A씨와 다른 간부 2명은 노조 자체 조사에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조합원 5명으로부터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매달 3만원에서 13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 -

울산 검·경 갈등..'피의사실공표죄'로 격화
◀ANC▶ 울산지검이 최근 범죄수사 성과를 언론에 알린 경찰관을 상대로 '피의사실공표죄' 위반 여부를 따져 묻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2년 전 고래고기 환부 사건을 수사해온 광역수사대 소속 경찰관들로, 검찰 수사가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는 게 아니냐는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독 울산에서 검·경 갈등이 심화되...
최지호 2019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