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고현협, 백충기
교수팀이 미국 듀크대 연구팀과 함께
색상 변화로 외부 자극을 표현할 수 있는
인공 전자 피부의 민감도를 기존보다
향상했습니다.
공동 연구팀은 복합 고분자 소재에 미세한
구멍을 만들고 그 안에 기계적 강도가 높은
실리카 나노 입자를 코팅해 전자 피부를 만들어
강한 외부 자극 없이도 시각적인 색깔 변화로
외부 자극의 세기를 검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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