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실한 중소기업들이 울산을 계속 빠져나가고 있지만 울산시는 못 잡는 건지, 안 잡는 건지,
탈울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이나 복지, 의료시설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신고의무자들이 아동학대 의심 사례를 보고도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 체육계 비인기 종목에 선수가 갈수록 줄어
대표팀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