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 새벽 0시 40분쯤
울주군 청량읍 문죽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농업용 저장 창고로 사용되는
비닐하우스 1개 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5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옆 쓰레기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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