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 지역에 금연구역이
지정됐습니다.
중구는 중구 젊음의 거리와 '맨발의 청춘길' 등
주민과 관광객이 집중되는 원도심 지역
785m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중구는 오는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계도기간을 두고 홍보 활동을 벌이며
9월부터는 흡연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2만 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