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 울산시의원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3천945건의
교통사고 가운데 444건이 고령운전자가 낸
사고였고, 사망사고 74건 가운데 6건은
고령운전자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시우 의원은 지난해 울산의
운전면허 소지자 75만 8천204명 가운데
고령운전자는 5만 3천842명이고,
90세 이상도 52명이나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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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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