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본격적인 휴가철.. 폭염 피해 '풍덩'
◀ANC▶ 폭염 특보는 주의보로 한 단계 내려왔지만 오늘도 낮 기온이 33도를 넘어서며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이런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돼 피서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길게 이어진 계곡을 따라 알록달록 피서객들이 가득합니다. 제법 깊은 바닥까지 투명하게 비치는...
이돈욱 2019년 08월 03일 -

플랜트업계 임단협 타결.. 일급 6천 원 인상
울산지역 플랜트업계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약이 타결됐습니다. 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지난달 31일 도출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3,715명이 투표에 참가해 88.3%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금과 단체협약은 일급 6천 원 인상과 유급휴가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02일 -

울산 어디가 가장 더울까?
◀ANC▶ 오늘 울산은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을 찾아 피서 떠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울산에서는 어디가 제일 덥고, 어느 지역이 가장 시원한지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S\/U)오늘 울산지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유희정 2019년 08월 02일 -

울산지역 올 들어 온열환자 12명 발생
바깥에 서 있기조차 힘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제(8\/1) 학교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일하다 쓰러지는 등 올 들어 현재까지 모두 온열환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현황을 월별로 살펴보면 5월 4명, 6월 1명, 7월 6명, 8월 1일 하루 동안 2명이 발생...
이용주 2019년 08월 02일 -

울산지역 전년대비 교통사고 늘고 사망자 줄어
올해 울산지역에서 교통사고는 늘었지만 사망자 수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2천359건으로 전년 대비 3.6% 늘었으며 부상자 수는 3천342명으로 3.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8명으로 지난해 49명과 ...
이용주 2019년 08월 02일 -

'화이트리스트' 제외 현실로..대안 찾기 주력
◀ANC▶ 일본이 오늘 한국을 수출 우대국 이른바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다고 선언하면서 지역 산업계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무역 규제 품목을 면밀히 분석한 뒤 대체 수입 경로를 찾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일본이 2차 경제보복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
최지호 2019년 08월 02일 -

지역 관광 업계 태화강국가정원 마케팅 후끈
◀ANC▶ 울산의 명소 태화강이 국가 정원으로 지정되면서 불황에 빠진 지역 관광 업계가 앞다퉈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사로잡기 위한 각양각색 마케팅 전략들을 고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이후 지역 호텔 업계는 발빠르게 관련 상품을 앞다...
2019년 08월 02일 -

오늘 낮 최고기온 35도..폭염경보 이어져
오늘(8\/2) 울산지방은 이틀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으며 무더운 여름 날씨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비 소식 없이 오후 한때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2도를 보이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 동안 낮 기온이 30도이상을 웃돌며 더위...
2019년 08월 02일 -

남구, 공영주차장 오후 2시~4시 '휴식제' 운영
노상공영주차장 폭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오는 31일까지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실시합니다. 남구는 노상공영주차장 9곳, 43명을 대상으로 하루 중 가장 더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휴식 시간제를 운영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02일 -

'화이트리스트' 제외..지역 산업계 파장 분석
일본이 오늘(8\/2) 한국을 '화이트리스트' 명단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울산시와 지역 상공계가 공동 대응책 마련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는 6일 수출 규제 관련 기업 설명회를 열어 이달 말부터 시행되는 일본의 제제 내용과 수출입 절차 변동사항 등을 알릴 계획입니다. 울산시...
최지호 2019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