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플랜트업계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약이 타결됐습니다.
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지난달 31일 도출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3,715명이 투표에 참가해 88.3%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금과 단체협약은
일급 6천 원 인상과 유급휴가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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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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