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공영주차장 폭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오는 31일까지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실시합니다.
남구는 노상공영주차장 9곳, 43명을 대상으로
하루 중 가장 더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휴식 시간제를 운영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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