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 서 있기조차 힘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제(8\/1) 학교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일하다 쓰러지는 등
올 들어 현재까지 모두 온열환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현황을 월별로 살펴보면
5월 4명, 6월 1명, 7월 6명,
8월 1일 하루 동안 2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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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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