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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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33.1도..폭염주의보 이어져
휴일인 오늘(8\/4) 울산지방은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3.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5)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4도에서 낮 최고 3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하면서 모레(8\/6)부터 울산앞바다에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된...
2019년 08월 04일 -

고래바다여행선 운항 중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 발견
오늘(8\/4) 낮 12시 10분쯤 고래바다여행선이 장생포 남동쪽 15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이 지난 4월 정기운항을 개시한 이후 5번째 고래발견으로, 승선객들은 먹이를 잡으며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를 15분간 관찰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04일 -

울산항, 친환경 LNG연료 추진 예선 도입
'친환경 LNG연료 추진 예선'이 울산항에 도입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국제해사구기구의 배출가스 규제 강화에 따라 항만 노후 예선을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 LNG연료 추진 예선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노후 예선을 LNG연료 추진 예선으로 전환하면 건조비용 중 일부를 지원합...
유영재 2019년 08월 03일 -

주요뉴스 원고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3.6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까지 시작되며 피서지가 북적대고 있습니다. -------------------------------------------- 효율적인 재활용 쓰레기 처리를 위해 97%에 달하는 민간 의존도를 낮추고 공공 처리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이돈욱 2019년 08월 03일 -

"개운포성을 국가사적으로"..관광자원화 추진
남구는 개운포성 일대를 국가사적으로 지정해 처용암과 망향탑 등 일대를 연계해 관광자원화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남구청은 울산박물관, 문화원 등 다양한 기관과 역사문화기행을 실시해 지역 문화재에 대한 토론 시간을 가진 결과 개운포성 일대의 문화유적과 외황강 등 자연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많았...
김문희 2019년 08월 03일 -

"재활용 쓰레기 대란 막는 대책 필요"
울산은 재활용 쓰레기의 민간 처리 의존이 높아 공공처리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희종 환경안전연구실장은 울산의 재활용 쓰레기의 97% 를 민간업체에서 처리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실장은 중장기 계획을 세워 재활용 쓰레기 공공 처리 목표량을 관리하고, 재활용 제품의 가...
유영재 2019년 08월 03일 -

대가족·다자녀·출산가구 전기료 30% 할인
한국전력이 대가족과 다자녀 가구, 출산가구는 전기료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며, 적극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국전력 울산지사는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수 5인 이상, 가구원 중 자녀가 3인 이상인 가구, 만 3세 미만 자녀 1명이 포함된 가구는 최대 1만6천원 한도 안에서 월 전기요금을 30% 할인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8월 03일 -

두 차례 처벌받고 또 음주운전한 2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혈중 알코올농도 0.122%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5km 가량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14년과 2018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고도 같은 범행을 다시 저지르는 등 죄...
유희정 2019년 08월 03일 -

공공도서관 '상호대차' 시스템 확대
지역 공공도서관끼리 책을 서로 주고받는 '상호대차' 서비스가 내년부터 시범 실시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지역 도서관끼리만 상호대차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립도서관을 중심으로 추가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선바위도서관과 읍·면 단위 작은 도서관 등 15...
최지호 2019년 08월 03일 -

울산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울산시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해 9월 말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합니다. 중점 조사 대상은 거주 불명자와 사망의심자, 100세 이상 고령자, 장기결석 미취학 아동 등입니다. 시는 특별 사실조사 기간에 자진 신고하면 최대 4분의 3까지 과태료를 경감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