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재활용 쓰레기의 민간 처리 의존이 높아 공공처리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희종 환경안전연구실장은
울산의 재활용 쓰레기의 97% 를 민간업체에서 처리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실장은 중장기 계획을 세워
재활용 쓰레기 공공 처리 목표량을 관리하고,
재활용 제품의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센터
건립도 검토할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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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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