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대가족과 다자녀 가구, 출산가구는
전기료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며,
적극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국전력 울산지사는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수 5인 이상,
가구원 중 자녀가 3인 이상인 가구,
만 3세 미만 자녀 1명이 포함된 가구는
최대 1만6천원 한도 안에서
월 전기요금을 30% 할인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월 말 기준 울산에서는 9천874가구가
출산 가구 복지혜택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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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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