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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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도둑 봤다" 허위신고 철없는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경찰관이 범인을 찾는 장면을 보고 싶다며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8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새벽 울산 한 주택가에서 112로 전화해 도둑이 달아나고 있다고 허위로 신고해 출동한 경찰관 5명이 헛수색을 하도록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큐브2)"특별교부세 대상 사업 적극 발굴해야"
울산발전연구원은 특별교부세 대상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울산공공투자센터는 경제사회 브리프에서 "울산시는 특별교부세 대상 사업을 발굴할 때 다른 시·도의 사례도 적극적으로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별교부세는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에 대응...
유영재 2019년 08월 07일 -

효자 태풍! 물 걱정·냉수대 걱정 덜었다
◀ANC▶ 오늘 하루 어떠셨습니까? 태풍이 언제왔냐는 듯 무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는데요. 그런데 울산에 93mm의 비를 뿌린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울산에는 효자 태풍으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울산지역 식수원을 가득 채웠고 바닷물이 뒤섞이며 울산앞바다 냉수대도 사라졌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언...
2019년 08월 07일 -

요양병원 5층에서 환자 추락..청소부 덮쳐
오늘(8\/7) 오후 2시 20분쯤 동구의 한 요양병원 5층에서 입원중이던 환자 69살 A씨가 추락해 아래에서 청소를 하던 B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청소를 하던 B씨도 큰 부상을 입고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가리기 위해 CCTV를 입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07일 -

울산시, 마이스산업 육성 용역 착수
울산시 마이스산업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가 오늘(8\/7)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시는 올 연말에 해당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마이스는 기업회의와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를 뜻하는 영어 머리 글자를 딴 용어로, 마이스 방문객은 일...
유영재 2019년 08월 07일 -

'화이트리스트' 개정안 공포..기관별 대응책 논의
울산시는 오늘(8\/7) 경제부시장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일본의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 공포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와 11개 지역 연구기관들은 상황 관리와 부품·소재 연구, 산업 지원, 금융 세제 등 4개 분야 현황을 긴급 점검하고 일본의 무역 제제 품목을 예측해 피해를 최대한 줄이는 데 ...
최지호 2019년 08월 07일 -

폭염주의보 다시 발효..고온다습한 날씨 이어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소멸되자 마자 울산지방 오늘(8\/7)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한낮 기온도 32.8도를 기록하며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내일도 고온다습한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4도로 시작해 낮 최고 33도까지 기온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당분간 비소식 없이 ...
2019년 08월 07일 -

맹견 소유자 매년 3시간 의무교육 실시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시행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소유자는 매년 3시간씩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대상 맹견은 도사견과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입니다.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동물보호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받으면 됩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07일 -

밍크고래 불법 포획한 선원들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수산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 등 5명에게 징역 6개월에서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하고 54살 B씨에게는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동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발견한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한 뒤 해체한 고래를 바다에 숨겨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유희정 2019년 08월 07일 -

큐브3)울산 어린이 통학버스 부적격 129건 적발
모든 어린이 통학버스에 하차 확인장치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여전히 안전기준을 위반한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두달 동안 어린이 통학버스를 점검한 결과 하차 확인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129건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차 확인장치 미설치 차량에는 과태...
이용주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