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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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울산 9일째 폭염특보…온열환자 13명 발생
9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울산에서 모두 13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현재까지 집계된 온열환자는 열탈진 8명, 열경련 2명, 열사병 2명, 열 실신 1명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대부분은 50∼60대로 옥외에서 일하다가 증상을 호소한 경우가 가장 많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박맹우 "울산 ICT융합 스마트선박 실증사업 15억"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은 울산 관련 유일한 추경 사업인 ICT 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실증사업 예산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ICT 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실증사업은 450억 원을 들여 2022년까지 한국형 스마트 선박 건조와 실증, 기자재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박맹우 의원은 노후화된 고래관광선을 대체...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큐브2)하반기 경유차 조기 폐차 '33억 원' 지원
울산시가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으로 33억 원을 투입합니다. 조기 폐차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건설기계 3종으로, 3.5t 미만은 최대 165만 원, 3.5t 이상은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보조금은 노후된 차량부터 우선 지급되며 차종과 연식에 따라 ...
최지호 2019년 08월 05일 -

한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과산화수소 유출
오늘(8\/5) 오전 10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과산화수소가 유출됐습니다. 공장 측은 탱크에 안정제와 물을 주입했으며 출동한 소방대는 탱크에 물을 뿌려 열기를 식히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며칠째 이어진 무더위로 인해 탱크에 보관 중이던 고농도 과산화수소가 끓어 올라 탱크 ...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현대중 이어 현대차도 여름휴가…울산 도심 한산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여름 휴가에 들어가면서 울산 도심이 공동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소 월요일 아침이면 근로자와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로 넘쳐나던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 앞은 휴가 첫날인 오늘(8\/5)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주변 음식점과 상점 대부분도 동반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큐브4)태화강 국가정원 상징 디자인 확정
태화강 국가정원 상징 디자인이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홈페이지와 생태관광센터에서 실시한 디자인 선호도 조사에 4천386명이 참여해, 태극과 태화강, 대나무 잎 등의 이미지가 반영된 상징물을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디자인은 안내판과 시설물, 기념품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19년 08월 05일 -

(경제)상반기 울산공항 이용객 13.5% 감소
올해 상반기 항공편 이용승객이 1천6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상반기 최고 실적을 세웠지만 울산공항 이용객은 두자릿수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공항 이용객은 19만4천여 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22만5천여 명에 비해 13.5% 줄며 전국 공항 가운데 이용객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이는 울...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낮 최고 32.9도..내일 태풍 영향권
오늘(8\/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32.9도를 기록하며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25-3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의 영향으로 모레 늦은 오후까지 50-15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2019년 08월 05일 -

"일본 2차 수출규제, 끝까지 맞서자"
한국을 수출 우대국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일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울산에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구·군의회 의장협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오늘(8\/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0만 울산시민과 함께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역 각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는 "여·...
최지호 2019년 08월 05일 -

<대전>소화전 불법주차 근절..과태료 2배 올라
◀ANC▶ 최근 대형 화재 참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듯 무엇보다 화재 초기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소화 시설 주변 불법 주차 차량들로 화재 진화가 늦어져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은 것이 여전한 현실인데요. 이달부터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는 과태료도 두 배로 오르고 집중 단속도 이어집니다. 대전 ...
201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