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수출 우대국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일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울산에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구·군의회 의장협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오늘(8\/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0만 울산시민과 함께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역 각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는 "여·야를
막론하고 울산이 한 목소리를 내야할 때"라며
일본이 2차 경제보복을 철회할 때까지
단호하게 대처하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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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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