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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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공설시장 임대료 감면·전통시장 소독기 지원
북구가 코로나 19 직격탄을 맞은 공설시장 지원을 위해 점포 임대료를 감면하고 방역소독기를 지원합니다. 북구는 호계시장과 정자시장의 공설시장 점포 사용기간을 올 연말에서 내년 3월까지 무료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북구는 전통시장 상인회 자체적으로 방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독기 4대와 소독약품 20...
이용주 2020년 03월 09일 -

천곡동 비닐하우스에서 불..화재 경위 조사 중
오늘(3/8) 오후 6시 24분쯤 북구 천곡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 시설물 등을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변 주택가 일대에 시커면 연기가 번지면서 놀란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주변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20년 03월 08일 -

넘치는 '코로나19 정보' 어디까지 사실일까?
◀ANC▶요즘 인터넷과 SNS를 통해 코로나19 예방법이나 감염 확인법 등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넘쳐나는데요.어디까지가 사실인지 알아봤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스튜디오)요즘 SNS를 통해 떠돌고 있는코로나19 자가진단법입니다.10초 이상 숨을 참을 때 불편하지 않으면폐섬유화 증상이 없다는 뜻이고, ...
유희정 2020년 03월 08일 -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전국 2위
지난해 울산 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53명으로 2018년 74명에 비해 28.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3천349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1.4% 감소했으며, 감소율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34.7%의 광주였고 울산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도 22만 9천여 ...
이돈욱 2020년 03월 08일 -

요양보호사가 집 비워 노인 중상..벌금 200만원
울산지법 형사8단독 송명철 판사는 방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 개인 용무로 집을 비우는 바람에 중증 장애가 있는 노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4살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파견센터 소속 요양보호사인 A씨는 지난해 3월 1급 뇌병변 장애가 있는 70살 B씨의 집을 방문했으나 개인 용무로 1...
이용주 2020년 03월 08일 -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지급
울산시가 코로나19 관련 입원 또는 격리된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지원비를 지급합니다. 지원대상은 보건소에서 발부한 입원 치료·격리 통지서를 받고 격리해제 통보를 받은 시민 중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이행한 사람으로 유급휴가비를 받지 않은 경우 지급됩니다. 주민등록상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14일...
이용주 2020년 03월 08일 -

5일간 자체 자가격리..응원 댓글 잇따라
◀ANC▶울산에서 발생한 24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의동선이 오늘 발표됐습니다.지난주 대구지역 병원을 다녀온 뒤가족과 접촉 없이 바로 원룸 하나를 얻어자체 자가격리를 했다고 하는데요.이 확진환자의 대처에 대해 울산시는 물론 네티즌들의 찬사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이용주 2020년 03월 08일 -

울산시, 무거삼호지구 개발사업 '구역 지정' 검토
민간 제안으로 추진 중인 남구 무거삼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빠르면 올해 안으로 도시계획 심의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남구로부터 무거동 산 135번지 일원 14만 ㎡에 주택과 공원 등을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요청이 접수돼, 적합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 부지...
최지호 2020년 03월 08일 -

울산 코로나19 사태 관련 322명 심리 상담
코로나19 울산 확진자와 접촉자를 위한 심리 상담 지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지난 달 10일부터 오늘(3/8)까지 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를 비롯해 가족, 접촉자, 일반인 대상 상담을 받은 사람은 모두 32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진자나 가족의 경우 국가트라우마센터 핫라인을 자가 또는 ...
이용주 2020년 03월 08일 -

울산시 '무형문화재' 신규 지정 확대
울산시가 올해 지역 문화재를 새롭게 발굴하고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지역 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전승 가치를 지닌 무형문화재 발굴·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지정된 울산 무형문화재는 지난 1997년 장도장을 시작으로 일산동 별신굿, 모필장, 옹기장, 벼루장, 쇠부리소리...
최지호 2020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