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제안으로 추진 중인
남구 무거삼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빠르면 올해 안으로 도시계획 심의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남구로부터 무거동 산 135번지
일원 14만 ㎡에 주택과 공원 등을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요청이 접수돼,
적합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 부지 인근
교통혼잡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다각도로
검토한 뒤, 행정절차에 따라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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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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