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53명으로
2018년 74명에 비해 28.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3천349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1.4%
감소했으며, 감소율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34.7%의 광주였고 울산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도 22만 9천여 건으로
5.7% 감소했지만, 부상자는 34만 1천여 명으로
5.8% 늘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