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코로나 19 직격탄을 맞은
공설시장 지원을 위해 점포 임대료를 감면하고
방역소독기를 지원합니다.
북구는 호계시장과 정자시장의
공설시장 점포 사용기간을 올 연말에서
내년 3월까지 무료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북구는 전통시장 상인회 자체적으로
방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독기 4대와
소독약품 20리터 2개씩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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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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