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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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 본격 운영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울산시립노인병원이 오늘부터(3/9)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진료를 위해 기존 시립노인병원을 개조해서 104개 음압병상을 설치했습니다.기존 시립노인병원 의료진 28명에다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 31명이 자원에 나서, 모두 59명이 24시간 3교대로 근무합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편의점에 복권 판매권 빌려준 건물주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명철 판사는 복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권 판매업자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5월부터 약 1년 6개월 동안 자신의 건물에 세들어 있는 편의점에 복권 판매권을 빌려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복권판매 수익이 편의점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점을 고려할 때...
유희정 2020년 03월 09일 -

울산시, 사회복지시설 1,134곳 특별점검 실시
울산시가 사회복지 집단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결과 코로나19 고위험 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일부터 어제(3/8)까지 15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요양병원과 노인·아동·청소년·장애인시설 1천134곳을 점검했으며, 호흡기 질환 증상자와 타지역 여행 경험자 등 37명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0년 03월 09일 -

울산시, 의료기관·긴급돌봄 시설 마스크 지원
울산시는 오늘(3/9) 시청 햇빛광장에서 코로나19 대응 의료인용 마스크 3만장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 마스크는 의료진이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지역 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요양병원 등 704곳에 배부됩니다. 시는 또,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긴급 돌봄 시설 915곳에도 마스크 3만3...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울주군 "도난 손소독제 회수.. 재지급 예정"
울주군이 주민에게 무상 배부한 손소독제가도난당하는 일이 잇따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피해 회복 조치에 나섰습니다.울주군은 도난 사건이 발생한 주택 인근의 CCTV를 분석해 손소독제를 훔친 주민의 신원을확인했고, 이 주민으로부터 훔친 소독제를 돌려받아 주민들에게 다시 나눠줄 예정입니다.울주군은...
유희정 2020년 03월 09일 -

울산시,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지원
울산시는 오늘부터(3/9)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합니다. 구호물품은 쌀과 라면, 즉석식품, 통조림 등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세트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자가격리자는 오늘(3/9) 현재 186명으로, 전담관리 공무원을 지정해 하루 2차례 이상씩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코로나19 여파 주택 사업 경기 전망 급락
주택사업 경기 개선 기대감을 보여왔던 울산 지역의 주택사업경기 실사지수가 코로나19 여파로 급락했습니다. 한국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울산 지역 3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전달보다 17.6p 하락한 66.6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55를 기록한 이후 가장 하락한 전망치로 주택산업연구원이 분류하는 ...
이돈욱 2020년 03월 09일 -

정경모 변호사 '동구' 출마 선언
정경모 변호사는 오늘(3/9)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4.15 총선 동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변호사는 중도·보수 통합 과정에서 뒤늦게 총선에 뛰어들었지만, 노동 복지 전문 변호사로 20여년 동안 일한 경험이 울산 동구의 침체된 경기를 부활시킬 수 있는 밑천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0년 03월 09일 -

개학 연기 2주째 긴급 돌봄 참여 학생 증가
개학 연기 2주째를 맞은 오늘(3/9) 유치원과초등학교의 긴급 돌봄교실 참여 학생 수가지난주에 비해 2배 정도 늘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오늘 긴급 돌봄교실에 초등학교 767명, 유치원 590명이 참여해모두 1천357명으로 지난주 금요일 747명에 비해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교육청은 이번 주부터 돌봄교실 운영시간을오후...
이돈욱 2020년 03월 09일 -

미래통합당 공천 불복 기자회견 잇따라
미래통합당 경선 심사에서 배제된 예비후보들의 공천 불복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북구 박상복 전 구의원은 박대동 전 국회의원의 단수공천으로 공관위의 원칙과 기준이 무너졌다며 재심을 요청했습니다. 신장열 전 울주군수는 오늘(3/9) 탈당계를 제출한 뒤 무소속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고, 통합당 동구 당협당...
최지호 2020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