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울산시립노인병원이 오늘부터(3/9)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진료를 위해
기존 시립노인병원을 개조해서
104개 음압병상을 설치했습니다.
기존 시립노인병원 의료진 28명에다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 31명이 자원에 나서,
모두 59명이 24시간 3교대로 근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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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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