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회복지 집단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결과 코로나19 고위험 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일부터 어제(3/8)까지
15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요양병원과 노인·아동·청소년·장애인시설
1천134곳을 점검했으며, 호흡기 질환 증상자와
타지역 여행 경험자 등 37명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업무배제
공백 대체인력으로 108명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