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부터(3/9)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합니다.
구호물품은 쌀과 라면, 즉석식품, 통조림 등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세트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자가격리자는
오늘(3/9) 현재 186명으로,
전담관리 공무원을 지정해 하루 2차례 이상씩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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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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