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모 변호사는 오늘(3/9)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4.15 총선 동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변호사는 중도·보수 통합 과정에서 뒤늦게
총선에 뛰어들었지만, 노동 복지 전문 변호사로
20여년 동안 일한 경험이 울산 동구의 침체된
경기를 부활시킬 수 있는 밑천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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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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