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개학 연기 2주째 긴급 돌봄 참여 학생 증가

이돈욱 기자 입력 2020-03-09 20:20:00 조회수 61

개학 연기 2주째를 맞은 오늘(3/9)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긴급 돌봄교실 참여 학생 수가

지난주에 비해 2배 정도 늘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 긴급 돌봄교실에

초등학교 767명, 유치원 590명이 참여해

모두 1천357명으로 지난주 금요일 747명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주부터 돌봄교실 운영시간을

오후 7시까지 확대하고, 급식과 간식을 지원해

참여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