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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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 16일 개학해도 2주 원격 강의
코로나19 여파로 울산 지역 대학들이 개강을 연기하고 개강 이후에도 원격 강의를 실시해 이달 말까지 학생들의 등교를 제한합니다.울산대학교와 UNIST, 울산과학대학교는오는 16일 개강을 하지만, 이후에도 2주간온라인 강의와 과제물 활용 수업을 실시한다고밝혔습니다.각 대학들의 조치에 따라 학생들의 실질적인개강일...
이돈욱 2020년 03월 04일 -

울산소방 '코로나 19' 관련신고 89건 출동
울산소방본부가 지금까지 코로나 19 환자 관련 신고 89건을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제(3/3) 기준 확진환자 이송 2건, 의심환자 이송 87건을 출동했으며 이로 인해 지금까지 출동 구급대원 격리 6건, 안전센터 폐쇄 3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격리·폐쇄 사례 가운데 이송환자가 코로나 19...
이용주 2020년 03월 04일 -

울산시, 1천5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울산시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지역경기의 빠른 회복을 위해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합니다. 울산시는 일반회계 기준 1천500억원 규모로, 정부 추경예산 결과에 따라 다소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체계 강화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회복을 위한 자금 지원 등에 이번 추경 예산...
유영재 2020년 03월 04일 -

전화 2통으로 격리 확인..양심에만 맡겨라?
◀ANC▶자가격리 기간에 지침을 어기고거리를 활보하다 뭇매를 맞는 사례들이발생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의심증상을 보여 검체를 재취한사람도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자가격리하도록 규정을 강화했는데요,하지만 전화로 확인하는 게 다여서여전히 한계가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시 남구청 내 재난...
김문희 2020년 03월 04일 -

코로나19 여파..정치권 총선 일정 차질
코로나19 여파로 정치권도 잇따라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당초 2월 중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려 했지만, 중앙당 선대위 구성이 늦어지면서 구체적인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울산시당도 공천 심사 발표가 지연되면서 선대위 출범을 비롯해 전략 회의나 정책개발 간...
최지호 2020년 03월 04일 -

2월 제조업 업황BSI 19p 하락..3년만에 최저치
지난달 제조업 업황 BSI가 한달 전보다 19포인트나 떨어진 56으로 3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제조업은 자동차 업종에서 부정적인 응답이 증가하며 지난 2016년 9월 53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고, 3월 전망 BSI도 61로 전월대비 14포인트 낮았습니다. 2월 비제조업 업황BS...
최지호 2020년 03월 04일 -

공문서 위조해 마스크 사기..피해자 수십 명
◀ANC▶마스크 한 장 구하기 어려운 요즘,마스크를 싼 값에 판다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사업자 등록증과 주민등록증까지 보내줘 꼼짝 없이 속을 수 밖에 없었는데,기자가 현장을 가 보니 모두 가짜였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지난달 23일, 이 모 씨는 공장 직송 마스크를 장당 1,300원에 판다는...
이용주 2020년 03월 04일 -

보건용 마스크 불법 유통한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를 한 혐의로 중국인 5명과 한국인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3/3) 오전 11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유통단지에서 보건용 마스크 2만 5천 장을 현금 6천800만 원 상당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마스크를 1만장 이상 판매하면서 관할 지자체에 ...
김문희 2020년 03월 04일 -

코로나19 고위험군 시설 35곳.."시민 제보 필요"
코로나19 고위험군 시설에 대한관리감독이 강화됩니다.울산시는 신천지 관련 교육관과 선교센터, 모임방 등이 35곳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숙소로 사용하는 5곳을 제외한 30곳을폐쇄 조치했습니다.울산시는 고위험군 시설을 적발하기 위해서는적극적인 시민 제보가 필요하다며 해울이 콜센터나 질병관리본부 등으로 의심 시...
최지호 2020년 03월 04일 -

집 빨리 팔아준다며 수수료 더 받은 중개업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 모 공인중개사 사무소의 중개보조원인 A씨는 지난 2018년 1억 3천만 원짜리 주택 매매계약을 중개하면서 수수료로 140만 원을 받아 법정 수수료인 65만 원을 초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매도인의 집...
유희정 2020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