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고위험군 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신천지 관련 교육관과 선교센터, 모임방 등이
35곳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숙소로 사용하는 5곳을 제외한 30곳을
폐쇄 조치했습니다.
울산시는 고위험군 시설을 적발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시민 제보가 필요하다며
해울이 콜센터나 질병관리본부 등으로
의심 시설을 즉각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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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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