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조업 업황 BSI가
한달 전보다 19포인트나 떨어진 56으로
3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제조업은 자동차 업종에서 부정적인 응답이
증가하며 지난 2016년 9월 53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고, 3월 전망 BSI도
61로 전월대비 14포인트 낮았습니다.
2월 비제조업 업황BSI는 한달 전보다
2포인트 하락한 59로 집계됐고,
3월 전망BSI도 전월 대비 6포인트 낮은 56으로
경기 악화를 우려하는 답변 비율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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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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