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를 한
혐의로 중국인 5명과 한국인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3/3) 오전 11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유통단지에서 보건용 마스크 2만 5천 장을
현금 6천800만 원 상당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마스크를 1만장 이상 판매하면서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매점매석 거래 과정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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