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주민에게 무상 배부한 손소독제가
도난당하는 일이 잇따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피해 회복 조치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도난 사건이 발생한 주택 인근의
CCTV를 분석해 손소독제를 훔친 주민의 신원을
확인했고, 이 주민으로부터 훔친 소독제를
돌려받아 주민들에게 다시 나눠줄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가급적 주민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지만 부재중일 경우 집 앞에 놓아두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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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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