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8) 오후 6시 24분쯤
북구 천곡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 시설물 등을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변 주택가 일대에
시커면 연기가 번지면서
놀란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주변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