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코로나19 완치환자 19명..입원 환자 추월
오늘(3/2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퇴원했습니다. 이로써 울산 확진환자 36명 가운데 19명이 퇴원을 함으로써 완치환자가 입원환자 수를 추월했습니다. 한편, 울산은 지난 18일 36번째 확진환자가 나온 이후 엿새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24일 -

벚꽃 축제 잇단 취소..중구 강행에 주민 불안
◀ANC▶최근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벚꽃이 잇따라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지만, 관련 축제는 대부분취소됐습니다.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때문인데,중구는 정부 방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벚꽃 명소에 야간 조명을 설치했습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산의 대표적인...
김문희 2020년 03월 24일 -

울산도서관 '드라이브 스루' 대출 서비스
울산도서관이 차에 탄 채로 책을 빌리는 '드라이브 스루' 대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드라이브 스루' 대출은 도서관 이용객이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 예약을 하면,직원이 책을 찾아 소독한 뒤 포장해다음 날 차에 탄 채로 받아보는비대면 대출 방식입니다.울산도서관 드라이브 스루 대출서비스는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
유희정 2020년 03월 24일 -

노옥희 교육감, 4개월간 급여 30% 반납 운동 동참
노옥희 교육감은 오늘(3/24)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는 정부 차원의 움직임에동참하기로 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앞서 자발적 모금을 통해 모은성금 1천465만 원을 대와 경북 교육청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교육청은 개학 연기에 따른 급식 중단으로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친환경 농가를 돕기 위해 20여개 농산물을 세...
조창래 2020년 03월 24일 -

사회적 거리두기에 학원·헬스장 '진퇴양난'
◀ANC▶정부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하게 권고했죠.그러나 이같은 권고에도 다시 문을 여는 학원과 헬스장이 속속 생겨나고 있는데요,업주들은 가중되는 경영난에 더 이상 문을 닫기는 힘들다고 말합니다.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ND▶ ◀VCR▶EFF "이렇게 지나가는 거지 그래프...
이용주 2020년 03월 24일 -

울산 효성 용연공장에서 폭발 사고..2명 부상
오늘(3/24) 오후 1시 55분쯤 울산시 남구 성암동 효성 용연1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전기 설비 1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폭발로 인한 화재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지만, 현장에 있던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사...
조창래 2020년 03월 24일 -

간절곶 앞바다에서 예인선 침몰..선원 2명 구조
오늘(3/24) 새벽 4시 25분쯤 간절곶 북동쪽 5k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16t급 예인선이 침몰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은 경비정 6척과 연안구조정 2척을 급파해 예인선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지질조사선을 부산으로 예인하며 항해하던 중 갑자기 예인선 후미에 물이 차올랐다는 선원의 ...
2020년 03월 24일 -

울주군 서생면 축사에서 불.. 개 80마리 폐사
오늘(3/24)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키우던 개 120마리 가운데 8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천8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화재를 진압하던 축사 주인이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배전반 전원차단기에서 전기적인 문제로 불...
김문희 2020년 03월 24일 -

쓰레기 소각하다 산불..17ha 산림 태워
어제(3/23) 오후 발생한 울주군 두서면 산불은 쓰레기 소각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주군 산림사법경찰은 불을 낸 58살 전모 씨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마을 야산으로까지 번지면서 모두 17ha의 산림을 태우고 5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2020년 03월 24일 -

<대전>재난기본소득, '모두에게' VS '선별적으로'
◀ANC▶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생계까지 위협을 받는 계층이 늘면서 자치단체마다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 아예 재난기본소득을 주자는 논의까지 활발해지고 있는데 찬반은 물론 지급 방식에 대한 고민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대전 문은선 기자가 보...
2020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