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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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고용유지지원제도 확대 실시
코로나19 유행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장을 위해, 근로자을 계속 고용할 경우 수당을 지급하는 고용유지지원제도가 확대 실시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저임금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는 영세사업장에 임금을 보조하는 고용안정지원사업을 확대해, 근로자 1명당 보조금을 5인 미만 사업장 기준으로 월 11만 원에서 18만...
유희정 2020년 03월 22일 -

울산시, 외국인 불법체류자 코로나19 검사 당부
울산시는 불법체류자에게도 코로나19 검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검진 과정에서 파악된 이들의 신상정보를 출입국 등에 통보하지 않는다며 적극적인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불법 체류자는 외국인등록증이 없어 공적마스크 구매가 안 되고, 거주지 파악도 안돼 자칫 슈퍼 전파자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22일 -

오토바이-승용차 부딪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오늘(3/22) 오후 1시40분쯤 중구 성안 고가다리 밑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좌회전하던 승용차와 직진해서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승용차 블랙박스와 주변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3월 22일 -

울산시민연대 "2차 추경 재난소득 편성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성명을 통해 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차 추경예산에 재난소득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전북 전주를 시작으로 강원과 서울, 대구 등이 재난소득 지원을 결정했다며 울산의 참여를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1차 추경으로 956억원을 우선 편성했고, 다음달에는 2차 추경으로 7...
유영재 2020년 03월 22일 -

완치자 4명 퇴원..나흘째 추가 확진환자 없어
울산 코로나19 확진환자 가운데 4명이 오늘(3/22)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습니다. 퇴원자는 지난달 27일 입원한 7번째 확진환자인 울주군 24살 여성 등 4명입니다. 이로써 누적 완치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고 현재 입원 중인 확진환자는 19명입니다. 한편, 지난 18일 36번째 확진환자가 나온 이후 나흘째 확진환자가 나오지 ...
유영재 2020년 03월 22일 -

중구청, 수제마스크 2만3천장으로 제작 확대
중구청이 마스크 부족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제마스크 제작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당초 6천 장을 만들기로 했던 수제마스크 제작 계획을 변경해 구청 산하 4개 기관에서 하루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2만3천장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중구청은 이렇게 만들어진 수제마스크를 지...
이용주 2020년 03월 22일 -

긴장 느슨해지나?..개학까지 고삐 죈다
◀ANC▶정부가 종교와 실내체육, 유흥시설 운영을 중단해달라고 강력히 권고했죠.그러나 문을 닫았던 교회들까지 하나 둘씩다시 예배를 시작하는 등, 우리사회가 방심하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의 중구 한 교회.지난 4주 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교회 문을 걸어 잠...
유영재 2020년 03월 22일 -

강길부 '5선 도전'..내일(3/23) 출마 선언
무소속 강길부 의원이 내일(3/23)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 울주군 출마를 선언할 계획입니다. 4선의 강의원 고령에 따른 불출마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5선 의원이 돼 울산과 울주군 발전 지도를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비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민주당 김영문, 통합당 서범수 후보가 공천을 받은 가운데, 강길부, ...
최지호 2020년 03월 22일 -

남구 우호도시 랴오양시, 마스크 10배로 갚아
남구가 중국의 우호 교류도시인 랴오양시로부터 마스크 1만 개를 전달받았습니다. 랴오양시는 서한문에서 지난 2월 남구가 방역물자를 보내 준 데 은혜를 갚기 위해 마스크를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남구는 코로나19가 국내에서 확산하기 전 라오양시에 마스크 1천 개와 방호복 200벌을 기증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3월 22일 -

내일(3/23) 산불 합동 감식..추락 헬기 인양 완료
지난 19일 울주군 웅촌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발화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와 경찰,울산시 등 관계당국이 내일(3/23) 오전부터 합동 감식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웅촌면의 한 주택 창고 인근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지만 주변에 CCTV가 없어 아직까지 정확한 내용 파악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문희 2020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