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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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통위원회, 울산 트램 심의 착수
국가교통위원회가 울산 도시철도 구축계획안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트램노선 간 직결 운행과 차량기지 주변 현황, 노선 1·2 동시추진에 대한 재원 조달 방안 등 6건의 보완사항을 지적하고 사업 전반을 살펴 상반기 내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정부 심사 단계...
최지호 2020년 03월 20일 -

울산도서관 '북 드라이브 스루' 시행
코로나19 여파로 휴관 중인 울산도서관이 차 안에서 도서 대출이 가능한 '북 드라이브 스루'를 시행합니다. 울산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임시 휴관이 종료될 때까지 홈페이지에서 대출 신청을 하면 신청한 다음 날 오후 2시~4시 사이에 도서관 주차장에서 예약한 책을 받아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서 반납은 후문 앞에 ...
최지호 2020년 03월 20일 -

지급받은 마스크는 어디?..택시기사들 '분통'
◀ANC▶코로나19의 감염 우려가 높은 택시기사들에게 일부 지자체에서는 마스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그런데 1인당 5장씩 지급하라고 울산시가 택시회사에 나눠준 마스크 일부가 사라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남구의 한 법인 택시회사.울산시가 지급한 마스크 배급을 두고 ...
김문희 2020년 03월 20일 -

"코로나19 예방에 써 달라" 소독제 500만 원어치 기부
보건소를 찾아온 익명의 남성이 코로나19 극복에 써 달라며 손소독제와 소독약품 5백만원 어치를 기부했습니다. 북구보건소는 지난 19일 한 남성이 찾아와 자신의 승합차량에 실려 있던 손소독제 300개와 소독약품 300개를 익명으로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이 소독약품을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 소규모 집단시설에...
이용주 2020년 03월 20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3월 20일 날씨정보
대기 매우 건조, 울산 오늘 아침까지 강한 바람 1) 어젠 종일 강풍이 불었는데 오늘 낮부터는 다시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하늘도 맑고 따뜻한 봄바람도 불어들겠는데요,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18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웃돌겠습니다. 2) 어제 울산은 강풍과 함께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이 발생...
2020년 03월 20일 -

(경제브리핑)아파트 가격 26주째 상승..거래량도 급등
◀ANC▶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가 지속되는가운데 거래량도 크게 늘었습니다.코로나 19 사태로 SK이노베이션 주가가 한달새50% 넘게 하락했습니다.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코로나19 여파에도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거래량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2020년 03월 20일 -

'국가정원' 주제로 울산시 공공 디자인 공모
울산시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태화강 국가정원'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울산광역시 공공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 분야는 태화강 국가정원에 적용할 수 있는 공공 공간, 공공 시설물, 공공 시각 매체, 기념품 분야 등입니다. 응모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이며, 울산시는 38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3월 20일 -

김기현 '부울경 선대위원장'..정갑윤 미래한국당 입당
김기현 미래통합당 남구 을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권역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4.15 총선을 이끕니다. 김 전 시장은 오늘(3/19) 열린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에서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급인 권역별 선대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갑윤 의원은 오늘 미래통합당을 탈퇴해 비례 위성 정당인 미래한국당으로 입...
최지호 2020년 03월 20일 -

남구, 번영교 남단 하부 보행 환경 개선
남구가 번영교 남단 하부 공영주차장을 보행자를 위한 공간으로 재정비합니다. 이곳은 중구와 남구를 연계하는 주요 거점이지만 어둡고 낙후돼 주민들의 개선 건의가 꾸준히 있었습니다. 남구청은 경관 조명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야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3월 20일 -

<부산>지역기업 체감경기, IMF 만큼 어렵다
◀ANC▶ 코로나 19로 인한 체감경기가 급속히 악하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과연 얼마나 충격적일까요? 외환위기만큼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부산 정세민기자입니다. ◀VCR▶ 지역기업들의 한 숨소리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확산되는 코로나19 확진추세는 제조업을 포함한 지역 ...
2020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