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번영교 남단 하부 공영주차장을
보행자를 위한 공간으로 재정비합니다.
이곳은 중구와 남구를 연계하는
주요 거점이지만 어둡고 낙후돼
주민들의 개선 건의가 꾸준히 있었습니다.
남구청은 경관 조명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야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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