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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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울산시당 '선거대책위' 체제 전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3/16)부터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이상헌 의원이 상임 선대위원장을 맡아 총선 대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나머지 5개 지역구 후보자들이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구별 전략을 마련하고, 시당은 종합상황실 역할을 하며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통해 총선 승리를 이끈...
최지호 2020년 03월 16일 -

코로나19와 사투 의료기관..'먹고 힘내세요'
◀ANC▶코로나19 치료와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는 의료기관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석유공사는 지역 보건소에 90인분 도시락 열흘치를 보내주고 있고, 울산대병원에는 시민들의 기부행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흑미밥에 불고기, 김치와 오이무침.단출한 식사...
이용주 2020년 03월 16일 -

미취업 청년 160명에 6개월간 30만 원씩 지원
울산시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구직활동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대상은 만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30만 원씩, 모두 180만 원의 구직활동 지원금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선발 인원은 160명입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16일 -

자동차 부품 창고에 불..2천만 원 재산 피해
오늘(3/16)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의 한 자동차 부품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에 있던 자동차 부품과 창고 구조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외부에 있던 적재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3월 16일 -

통합당 경선 투표 '마감'..후유증 극복 '관건'
◀ANC▶4.15 총선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미래통합당은 내일(3/17)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본선 대진표를 확정짓는데요.100% 여론조사로 실시된 경선 룰에 대한 뒷말이 많아, 경선 후유증을 조기에 극복하는 게 관건이라는 지적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3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진행된미래통합당 경선...
최지호 2020년 03월 16일 -

확진환자 동선 한눈에..대학생이 웹사이트 개발
◀ANC▶유니스트 학생들이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들의 동선과 마스크 판매 현황을한 눈에 볼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사비를 들여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데방문자가 벌써 1만 3천 명을 넘길 정도로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도 여기...
유희정 2020년 03월 16일 -

유치원생 2명, 파출소에 마스크 20장 건네
유치원생들이 파출소를 찾아 마스크를 전달했습니다.중부경찰서는 어제(3/15) 오후 1시 35분쯤유치원생 남매로 보이는 어린이 2명이농소1파출소 경찰관들에게 KF80 마스크 20장과"코로나 안 걸리길 바란다"라는손편지를 주고 갔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아이들이 마스크를 전달한 뒤곧장 부모 차를 타고 사라졌다며이들을 찾...
이용주 2020년 03월 16일 -

현대중 노조, 코로나 속 20일 부분파업 결의
지난해 임금협상을 마무리 짓지 못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20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부분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5월 2일 임금협상 상견례 이후 46차례 교섭했으나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며 2019 임금협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노조 관계자는 모두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유지하는 등 ...
조창래 2020년 03월 16일 -

코로나19 여파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10배 증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 들어 지난 10일까지338건의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을 접수했습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3건보다10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이 가운데 업체 측이 코로나 19를신청 사유로 적은 것은 298건이었습니다.업종별로는 교육업이 96건으로 가장 많았고자동차제조업 41건, 여행업 38건, 음식업 34건, 병·의...
이용주 2020년 03월 16일 -

울산항 오염 퇴적물 처리 활동 강화
울산시가 정부의 연암오염 총량관리제 실적 평가를 앞두고 퇴적물 처리 활동을 강화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울주군 온산항 일대 해역의 중금속 농도를 단계적으로 줄이기 위해 지난해 전국 처음으로 총량 관리에 나섰으며, 완충 저류시설 설치시설 계획 등에 대한 용역도 병행 중입니다.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해...
최지호 2020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