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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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 부정수급한 치과의사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북구에서 치과를 운영하면서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천여 차례에 걸쳐 환자를 진료한 것처럼 기록부를 꾸며 요양급여비 2천 383만 원을 부정하게 타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3월 17일 -

"마스크 대리 구매 대상에 임산부 포함해야"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산부에 대해서도 마스크 5부제 대리 구매를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산모들은 외출 자체가 조심스러운데 마스크를 사기 위해 장시간 줄을 서거나 약국을 돌아다녀야 한다며 불안감을 토로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2일 임신 28주차 임산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
김문희 2020년 03월 17일 -

(경제브리핑)코로나19에 유가폭락..정유업계 비상
◀ANC▶울산지역 정유 화학업계의 경기 전망이 어두울것이라는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현대중공업은 신형 호위함 건조 계약을체결했습니다.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정유·화학업계가 코로나19 여파에 국제유가 폭락까지 덮쳐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나빠질 것으로 관측됩니다.금융투자...
조창래 2020년 03월 17일 -

"청소년증으로 공적마스크 살 수 있어"
울산시는 공적신분증이 없어 마스크 5부제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경우 청소년증으로 공적 마스크를 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학 중인 청소년에 발급되는 학생증과 달리 청소년증은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도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발급이 가능합니다.//
이용주 2020년 03월 17일 -

태화강 국가정원 은하수길 600미터로 늘어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의 명소인 은하수길 조명 추가 설치 사업이 오는 20일 마무리됩니다. 이번 사업으로 은하수길 단절구간 100미터가 추가 연결되고, 포토존과 야간 안내 조명등이 설치됐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조성된 은하수길은 이번 사업으로 인해 총구간이 600미터로 늘어났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3월 17일 -

울산문화재단, 공연·전시 취소 피해 예술인 지원
울산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문화재단은 피해 예술인 실태조사를 먼저 한 뒤 메세나 기금 조성과 창작 공간 무료 대관, 지원금 사례비 선지급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세부적인 지원 계획은 실태 조사를 실시한 뒤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수립됩니다.//
조창래 2020년 03월 16일 -

송철호 시장 "매주 수요일 울산 전역 방역의 날 지정"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오늘(3/16) 코로나19 일일 브리핑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방역을 실시하고, 덴탈 마스크 100만개를 중국업체로부터 수입해 내일(17) 오전 11시부터 배분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20년 03월 16일 -

코로나19 극복 '현금 지원'..울산시 '시기상조'
◀ANC▶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이들을 돕기 위해 '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국내 처음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하면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울산시는 사회적 합의가 더 필요하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전북 전주시는 ...
유영재 2020년 03월 16일 -

온라인 강의 첫날..일부 대학 접속 '불량'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강의를진행한 첫날 울산지역 일부 대학에서도접속 불량 문제가 발생했습니다.유니스트는 오전 시간대에 접속이 몰리면서수강 인원이 많은 40여 개의 강의 서버가10여분간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울산대학교는 강의를 듣기 위해 정해진 시간에접속할 필요가 없어 서버 과부화 등 문제가발...
김문희 2020년 03월 16일 -

민주노총 "자동차업계 주52시간 유예 요구는 부적절"
울산시가 코로나19 유행을 이유로 자동차업계 등에 대한 주52시간 근무제 유예를 정부에 건의하자 노동계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재 자동차업계가 일부 인기 차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소비 위축으로 생산량이 줄어든 상황이라 주52시간 근무제를 유예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생산량이 ...
유희정 2020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