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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코로나19에 유가폭락..정유업계 비상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3-17 07:20:00 조회수 60

◀ANC▶

울산지역 정유 화학업계의 경기 전망이 어두울

것이라는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신형 호위함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



정유·화학업계가 코로나19 여파에

국제유가 폭락까지 덮쳐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나빠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금융투자업계는 1분기 SK이노베이션 영업손실은 최대 4천억 원, 에쓰오일은 3천2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치를 내놨습니다.



한편 이달들어 국제유가는 30% 이상 급락하며

정유업계는 유가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이

불가피하며, 정제마진 역시 3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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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최근 방위사업청과 4천억 원

규모의 신형 호위함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대한민국 해군이 도입하는

6척의 3천500톤 급 신형 호위함 건조 사업 중 첫 번째 함정으로, 현대중공업은 오는 2024년

해군에 인도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75년 대한민국 최초의

전투함인 울산함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 차세대 호위함인

인천함 등 현재까지 80여척의 전투함과

잠수함을 건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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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집값이 오르면서 청약통장 가입자

수도 덩달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울산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45만8천여 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만9천여 명4.3%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부터 아파트 거래량이

급증하고 매매값과 전셋값도 오르는 등

지난해 후반기 들어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mbc뉴스 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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