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산부에 대해서도
마스크 5부제 대리 구매를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산모들은
외출 자체가 조심스러운데 마스크를 사기 위해
장시간 줄을 서거나 약국을 돌아다녀야 한다며
불안감을 토로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2일 임신 28주차 임산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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