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 유행을 이유로
자동차업계 등에 대한
주52시간 근무제 유예를 정부에 건의하자
노동계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재 자동차업계가
일부 인기 차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소비 위축으로 생산량이 줄어든 상황이라
주52시간 근무제를 유예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생산량이 많은 사업장을 위해
특별연장근로 인가신청 제도가
이미 운영되고 있는 만큼, 자동차업계 전체가
주52시간 근무제에서 이탈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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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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