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6)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의
한 자동차 부품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에 있던 자동차 부품과 창고 구조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외부에 있던 적재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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