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 들어 지난 10일까지
338건의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3건보다
10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이 가운데 업체 측이 코로나 19를
신청 사유로 적은 것은 298건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교육업이 96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제조업 41건, 여행업 38건, 음식업 34건,
병·의원 6건, 여객·운수업 5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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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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