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정부의 연암오염 총량관리제
실적 평가를 앞두고 퇴적물 처리 활동을
강화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울주군 온산항 일대
해역의 중금속 농도를 단계적으로 줄이기 위해
지난해 전국 처음으로 총량 관리에 나섰으며,
완충 저류시설 설치시설 계획 등에 대한 용역도
병행 중입니다.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해양 생태계 보전
특별관리해역은 현재 전국에 5곳으로,
울산은 방어진에서 간절곶 구간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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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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