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미래통합당 남구 을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권역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4.15 총선을 이끕니다.
김 전 시장은 오늘(3/19) 열린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에서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급인
권역별 선대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갑윤 의원은 오늘 미래통합당을
탈퇴해 비례 위성 정당인 미래한국당으로
입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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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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