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울주군 웅촌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발화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와 경찰,울산시 등 관계당국이
내일(3/23) 오전부터 합동 감식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웅촌면의 한 주택 창고
인근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지만
주변에 CCTV가 없어 아직까지 정확한
내용 파악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오늘
지난 19일 울주군 웅촌면 산불 진화 과정에서 회야 저수지로 추락한 헬기를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