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4) 새벽 4시 25분쯤
간절곶 북동쪽 5k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16t급 예인선이 침몰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은
경비정 6척과 연안구조정 2척을
급파해 예인선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지질조사선을 부산으로
예인하며 항해하던 중 갑자기 예인선 후미에
물이 차올랐다는 선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